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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사진

백남준의 프랙탈 거북선

김철호 0 3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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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의 프랙탈 거북선

안으로 들어가자 마자 렌즈에 김이 서렸다.
렌즈를 닦을만한 도구가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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