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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3D 외형 리뷰

김철호 0 4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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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일에 LG전자의 옵티머스 3D를 구입했습니다.
사고 나니, 옵티머스 3D 4G가 나올거라는 소문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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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3D의 케이스 색상은 빨간색 입니다. 참 예쁘네요.
맨 위에 기기가 들어있고, 아래 공간에 부속품이 들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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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대략 본체, 배터리 2개, 충전기, USB케이블, 충전 플러그, 이어폰, 설명서, 기타 쿠폰 정도 입니다.
케이스는 대리점에서 하나 줬고요.
인상적인 것은 충전 케이블과 USB 케이블이 합쳐져 있다는 것입니다.
USB 케이블에 충전 플러그를 꽂으면 바로 충전기가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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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를 보면 화면, 카메라, 터치 버튼(?)이 보입니다.
메뉴, 홈, 이전 버튼이죠. 터치로만 이루어졌습니다.
상단의 전원키로 화면을 켜지 않는 이상 이 3버튼은 동작하지 않습니댜.
화면은 4.3인치로 완전 큽니다.
이전에는 4인치 갤럭시S도 크다 했는데, 비교해보니 완전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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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잭과 전원 버튼이 있고, DMB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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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는 음량 조절 버튼, 3D 버튼이 있습니다.
3D 버튼을 누르면 3D 허브 프로그램인 3D 스페이스로 들어갑니다.
마이모처럼 베리어를 켜고 끄는 버튼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그저 상징적인 버튼이고 없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추후에 저 버튼을 베리어를 켜고 끄는데 사용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직 개선의 여지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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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배터리 커버 분리를 위한 틈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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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는 USB, HDMI 단자가 있습니다.
디지털 TV가 없어서 HDMI 단자는 있으나 마나네요...
HDMI 단자와 LG 3D TV를 연결하면 휴대폰에 있는 3D 영상들을 TV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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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썬 그림의 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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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는 스피커와 카메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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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입체 카메라죠. 카메라 간격을 24mm로 하여 최적의 입체감을 뽑아낼 수 있다네요.
24mm를 산출한 계산 공식이 궁금합니다만... 알려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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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벗겨보면 배터리, 유십침, micro sd카드 수납부가 보입니다.
DMB 안테나도 한번 빼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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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3D는 금융유심을 지원합니다.
교통 카드 역할도 할 수 있죠.
가끔 교통 카드를 안 가져오는 날에는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배터리 커버에 2개의 금속 단자가 있는 게 보이시죠?
이것이 금융유심칩으로 결제를 하기 위한 단자 입니다.
대충 RFID의 접촉부와 신호를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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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3D를 켜봅시다.
LG로고가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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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T로고도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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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졌군요.
옵티머스 3D는 화면을 밀어올려서 잠금을 해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문자나 메일이 왔을때는 팝업 메시지를 아래로 내려서 바로 확인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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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세계최초 3D 스마트폰 옵티머스 3D의 외형을 살펴봤습니다.
무게가 무거운 것은 사실이지만, 손안에서 3D 입체를 즐길 수 있다는게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저는 물론, 3D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했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그냥 한번 신기하다라고 생각하는 것 외에 매력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기 전에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3D가 신기한것이라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일상으로 정착해야합니다.
요즘 거의 모든 휴대폰에 카메라가 달려 나오듯 입체 카메라가 달려야 하고요.
대형 컬러 LCD가 달려 나오듯 3D 디스플레이를 달고 나와야 합니다.
하루 빨리 3D가 일상화 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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